[심층 리포트] 사용후핵연료, 저장조는 언제 차고 건식저장은 어디까지 왔나 — 2026년 9월 현황
지금까지 국내 원전에서 꺼낸 사용후핵연료는 어디에 있을까요. 답은 하나. 한 다발도 빠짐없이 꺼낸 그 자리, 즉 2025년 말 기준 경수로 연료집합체 약 24,500다발과 중수로 연료다발 약 526,000다발이 해안 …
지금까지 국내 원전에서 꺼낸 사용후핵연료는 어디에 있을까요. 답은 하나. 한 다발도 빠짐없이 꺼낸 그 자리, 즉 2025년 말 기준 경수로 연료집합체 약 24,500다발과 중수로 연료다발 약 526,000다발이 해안 …
8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총괄위원회가 2040년 전력수요를 다시 계산해 내놓았습니다. 최대전력 158.4~165.0GW — 4월 전망(131.8~138.2GW)보다 약 27GW, …
원자로에서 나온 사용후핵연료를 어떻게 할 것인가 — 세계 원자력계의 가장 오래된 갈림길입니다. 크게 두 길이 있습니다. 다시 쓸 수 있는 성분을 뽑아내는 재처리, 그리고 그대로 땅속 깊이 묻는 직접처분. 그리고 한국 …
원자력 논쟁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이 “핵폐기물은 어쩔 건데?“입니다. 타당한 질문입니다. 다만 이 논쟁을 제대로 하려면 먼저 그 폐기물이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 감각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