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리포트] 사용후핵연료, 저장조는 언제 차고 건식저장은 어디까지 왔나 — 2026년 9월 현황
고리 저장조는 93.4% 찼고 한빛은 2030년, 한울은 2031년 포화 전망입니다. 부지별 저장 현황과 한빛 건식저장 인허가 일정(2027~2030년), 지역의 반대 논거와 한수원의 답, 특별법의 2027년 부지 공모 절차를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수치 기준일 2026년 9월 10일 — 이 글의 통계·가격·일정·규제 현황은 이 날짜에 확인한 값입니다. 본문에 따로 적힌 기준일이 있으면 그 날짜가 우선합니다.
지금까지 국내 원전에서 꺼낸 사용후핵연료는 어디에 있을까요. 답은 하나. 한 다발도 빠짐없이 꺼낸 그 자리, 즉 2025년 말 기준 경수로 연료집합체 약 24,500다발과 중수로 연료다발 약 526,000다발이 해안 5개 부지의 저장조와 건식저장시설 안에 있고, 가장 오래된 고리 부지의 저장조는 2026년 3월 기준 93.4%가 찼습니다.
한빛 1호기 저장조를 보면 사정이 손에 잡힙니다. 자리는 2,105개인데 2026년 1월 기준 1,900다발 넘게 차 있어, 연료를 3~6호기 저장조로 옮겨 자리를 벌리는 중입니다(머니투데이, 2026년 1월 13일). 말하자면 저장조 돌려막기입니다.
중간저장시설도 처분장 부지도 아직 없고, 부지를 찾는 법은 작년에야 생겼습니다. 다룰 것은 셋입니다. 부지별 저장 현황과 포화 시점, 이미 있거나 인허가 중인 건식저장시설, 그리고 2025년 시행된 고준위 특별법의 부지 선정 절차인데, 이 일을 맡은 기관과 기업의 자리는 한국 원전 산업 지도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저장조 포화 전망은 한빛 2030년, 한울 2031년, 고리 2032년, 월성 2034년이다. 국내 건식저장은 월성의 중수로 연료용뿐이고, 경수로 첫 건식저장 신청(한빛)은 2026년 4월 접수돼 2028년 상반기 원안위 의결이 목표다.
-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2025년 9월 26일 시행)은 중간저장시설 2050년, 처분시설 2060년을 목표로 두고, 부지 내 저장 용량을 설계수명 기간 발생량으로 제한하며, 중간저장시설이 생기면 연료를 반출하도록 정했다.
- 특별법이 만든 9인 관리위원회는 2026년 부적합 지역 배제 작업을 하고 2027년 지자체 공모를 계획 중이며, 위원장은 부지 선정에만 9~13년을 잡는다.
1. 부지별 현황: 어디가 먼저 차나
한국 원전의 연료는 두 종류입니다. 고리·새울·한빛·한울과 신월성의 가압경수로는 우라늄 0.4~0.5톤짜리 연료집합체를 쓰고, 호기 지도에서 봤듯 월성의 중수로 4기(1기는 영구정지)는 20kg 안팎의 천연우라늄 연료다발을 매일 몇 개씩 꺼냅니다. 월성은 수십만 단위입니다.
출처는 셋입니다. 표의 수량과 저장률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한수원 집계이고(헤럴드경제, 2026년 5월 28일), 2026년 3월 31일 저장률은 원안위가 8월 4일 대통령실 업무보고에 쓴 수치입니다(연합뉴스). 포화 연도는 2026년 국정감사 자료로 보도된 것으로(에너지데일리, 9월 8일) 경수로 부지는 2023년 2월 정부 전망과 같고, 월성 저장조만 2037년에서 2034년으로 당겨졌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경수로 부지는 연료집합체, 월성은 중수로 연료다발 수입니다.
| 부지 | 저장량(2025년 말) | 저장률(2025년 12월→2026년 3월) | 포화 전망 |
|---|---|---|---|
| 고리 | 7,471다발 | 92.9%→93.4% | 2032년(조밀저장대 추가 없으면 2028년) |
| 한빛 | 7,619다발 | 84.5%→85.3% | 2030년 |
| 한울 | 7,548다발 | 73.5%→73.5% | 2031년 |
| 새울 | 896다발 | 57.4% | 당분간 여유 |
| 신월성 | 999다발 | 38.6% | 2042년 |
| 월성(중수로) | 526,412다발(저장조+건식) | 84.1% | 2034년(저장조) |
고리 수치는 고리 1~4호기와 신고리 1·2호기 저장조를 합친 것이고, 2032년은 계속운전 때 한수원이 설치하는 조밀저장대를 전제로 한 전망입니다. 2023년 전망은 노후 호기의 계속운전을 가정해 대부분의 부지 시점을 1~2년 앞당겼고, 전체 발생량을 약 794,000다발로 잡았습니다. 빠듯한 숫자입니다.
고리에는 사정이 하나 더 있습니다. 영구정지된 1호기 저장조에도 연료가 그대로 있고, 이 연료가 건식저장으로 나가기 전에는 해체 작업이 원자로에 닿지 못하는데, 그 일정은 고리 1호기 해체 추적기가 따라가고 있습니다. 부피가 음료수 캔 하나라는 비유와 별개로, 자리는 이렇게 부지 단위로 모자랍니다.
2. 월성: 이미 돌아가는 건식저장
국내 유일의 건식저장시설은 경주 월성에 있습니다. 이유는 중수로. 저장조로는 감당 못 할 만큼 많은 연료다발을 내놓기 때문에 세 세대의 공랭식 콘크리트 저장시설이 야외에 서 있고, 2026년 9월 기준 현황은 이렇습니다.
- 콘크리트 사일로 300기: 1992년 운영 시작, 162,000다발 용량, 2010년부터 가득 참.
- 맥스터(MACSTOR-400) 7기: 2010년 운영 시작, 168,000다발 용량, 저장 중.
- 맥스터 추가 7기: 2022년 3월 운영 시작, 168,000다발 용량, 저장 중.
두 번째 맥스터가 지금 경수로 부지에서 벌어지는 논쟁의 가장 가까운 선례입니다. 한수원이 2016년 4월 신청했고, 원안위가 2020년 1월 10일 제113회 회의에서 운영변경허가를 의결했으며, 정부 주관 경주 지역 공론화에서 81.4%가 찬성해 2020년 8월 착공, 2022년 3월 4일 사용 승인을 받았습니다. 6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맥스터 한 기는 길이 22m 안팎의 콘크리트 블록으로, 밀봉된 강철 바스켓에 연료다발을 담아 자연 대류로 식힙니다. 사일로와 맥스터 두 단계를 합친 월성 건식 용량은 498,000다발이죠. 2026년 9월 국정감사에서 사일로는 100%, 맥스터는 76.9%가 찼다고 보고됐고(에너지데일리, 9월 8일), 저장조는 2034년 포화 전망입니다.
3. 경수로 건식저장: 신청은 셋, 심사기관은 하나
한수원 이사회는 2023년 2월 고리, 4월 한빛과 한울의 건식저장시설 기본계획을 의결했습니다. 개념은 하나입니다. 국가 중간저장시설이 생길 때까지 원전을 돌리는 데 필요한 최소 규모로 잡고, 야외 패드가 아니라 건물 안에 금속 캐스크를 두는 방식입니다.
설계는 2023년 7월 국제 입찰에 부쳐졌고, 11월 두산에너빌리티가 종합설계를 맡았습니다. 제작은 국내 업체 몫으로 남겼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세 부지의 신청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한빛: 캐스크 130기에 4,810다발, 2030년 7월 운영 목표. 2026년 4월 신청, 원안위 의결 목표 2028년 상반기.
- 고리: 2,880다발 이상, 2031년 운영 목표. 2026년 12월 신청 예정, 의결 목표 2029년 상반기.
- 한울: 규모 미공개, 2031년 운영 목표. 2026년 말 신청 예정, 의결 목표 2029년 상반기.
한빛이 시범이고, 그 일정표가 여유가 얼마나 없는지 보여 줍니다. 2030년 7월에 문을 열려면 2027년 3월 시설계획 승인, 10월 건축허가, 2028년 1월 캐스크 설계 승인, 5월 운영변경허가가 차례로 나와야 하는데(전기신문, 2026년 6월 30일), 2030년은 한빛 저장조가 차는 바로 그해입니다. 하나만 밀려도 겹치는 일정.
원안위는 심사에 공청회와 방사선 영향·지질·재해 취약성 평가를 포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별법에 따른 한수원의 시설계획 초안은 영광군과 이웃 고창군 주민에게 8월 18일까지 공람됐고, 9월 1~4일 두 군에서 설명회와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절차는 굴러가는 중입니다.
고리와 한울은 더 빠듯하죠. 2026년 말 신청, 2029년 상반기 의결, 2031년 운영이 목표인데, 2031년은 한울 저장조의 포화 전망 연도이자 고리 1호기 해체계획이 저장조에서 연료를 빼내야 하는 해입니다.
지역의 반대 논거, 그리고 한수원의 답
세 부지의 지역사회가 모두 반대했습니다. 논거는 하나죠. 국가 차원의 행선지가 없는 채 ‘임시’로 허가받은 시설은 결국 영구시설이 된다는 것입니다.
울진군과 군의회는 2023년 한울 계획이 법적 근거 없이 추진된다고 반대했고, 한 군의원은 부지에 원자력 관련 건물을 더 짓지 않겠다는 1999년 정부의 서면 약속을 들었습니다(대구MBC, 2023년 9월). 기장군도 같은 해 반발했습니다. 주민 동의를 요구하는 법이 생기기도 전에 계획이 나왔다는 이유였습니다.
2024년 9월에는 한수원이 부지 안팎에 지질 시추공 15개를 지하수 개발 신고 형식으로 뚫었고 군수는 알지 못했다는 사실을 군의원이 공개했습니다(오픈뉴스, 2024년 9월 20일). 신뢰의 문제죠.
한빛의 쟁점은 규모, 정확히는 4,810이라는 숫자. 호남 지역 단체들은 한수원의 4,810다발이 2025년까지 7,619다발에 2050년까지 6,014다발을 더하고 저장조 자리 8,825개를 뺀 값(4,808을 반올림)이며, 설계수명(2025~2042년 종료)을 넘긴 계속운전분까지 넣었으니 특별법 제36조 제6항 위반이라고 주장합니다(남도일보, 2026년 9월 7일). 한수원의 답은 2050년이 특별법 자체의 중간저장 목표 연도라는 것입니다.
어느 해석을 원안위가 택하느냐가 고리와 한울의 틀이 됩니다. 결론은 아직입니다.
4. 특별법과 관리위원회: 절차와 2027년 공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2025년 2월 27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찬성 190, 반대 8, 기권 27로 법안이 폐기를 거듭한 지 9년 만이었고, 3월 25일 법률 제20843호로 공포돼 9월 26일 시행됐습니다. 뼈대는 이렇습니다.
- 목표 연도: 2050년 전 중간저장시설, 2060년 전 처분시설. 구속력 있는 기한이 아니라 정부가 노력할 목표로 적혀 있다.
- 관리위원회: 국무총리 소속 9인, 위원장은 차관급. 경북 출신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김현권 위원장이 2025년 10월 3일 취임했고, 2026년 4월 8일 국회 추천 4인이 정부 위촉 5인에 합류해 9인이 채워졌다.
- 부지 선정: 위원회가 기본조사 후보지를 정하고, 시장·군수가 신청하며, 기본조사와 심층조사를 거쳐 각각 위원회 평가를 받은 뒤, 주민투표법에 따른 주민투표와 위원회 의결로 확정한다.
- 지역 지원: 국무총리 소속 지원위원회, 지원계획, 유치 지역과 주변 지역을 위한 특별지원금.
- 부지 내 저장: 건식저장을 하려는 사업자는 지역 의견을 반영한 시설계획을 세워야 한다. 용량은 설계수명 기간 발생 전망량으로 제한되고(제6항), 다른 원전의 연료 반입은 금지되며, 중간저장시설이 완공되는 즉시 반출해야 한다.
- 지하연구시설: 2024년 12월 18일 강원 태백이 선정됐고, 5,138억 원 규모로 2026~2032년 건설 계획. 다만 태백의 혼합 암반이 처분장 부지를 대표하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지질학자도 있다.
절차와 단계별 예상 기간은 위원장 인터뷰(전기신문 2026년 6월 17일, 투데이에너지 9월 7일)와 2021년 제2차 기본계획을 따른 것입니다.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 단계 | 내용 | 예상 기간 |
|---|---|---|
| 배제 | 지진·단층·화산 지역 제외, 후보 지역 도출 | 2026년 |
| 공모 | 주민 의견을 거친 지자체 신청 | 2027년부터 |
| 기본조사 | 문헌·현장 조사 | 3~5년 |
| 심층조사 | 시추·지하 특성 조사 | 3~4년 |
| 주민투표·결정 | 주민투표, 위원회 의결 | 1년 안팎 |
지금은 여기까지 왔습니다. 5월 15일 4차 회의에서 전문위원회 구성 방식을 정하고 배제 작업을 시작했고, 부지·저장운반·처분·소통 네 분야 전문가 35명이 여름 사이 위촉돼 8월 21일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제3차 기본계획 초안은 10월, 확정안은 연말이 목표이고 그 뒤에 2027년 공모가 옵니다.
위원장은 2025년 11월 조사에서 응답자의 71%가 특별법 절차로 정해진 시설을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는 점을 듭니다. 동시에 최종 행선지가 없는 채 부지 내 저장을 늘리는 일에는 원전 인근 지역의 투명한 정보 공개와 민주적 참여가 필요하다고 인정합니다. 둘 다 맞는 말입니다.
5. 남은 선택지: 재처리와 다른 나라의 길
재처리 여부(재처리 vs 직접처분)는 처분장이 무엇을 담을지를 바꾸는데, 한국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습식 재처리는 2035년까지 유효한 2015년 한미 원자력협정상 미국의 동의가 필요하고, 원자력연구원의 파이로프로세싱은 양국 위원회를 통한 경로만 있을 뿐 승인은 없으며, 2025년 11월 한미 공동 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에는 협정 문안을 바꾸지 않고 한국의 재처리를 향한 절차를 미국이 지지한다고 적혔습니다. 둘 다 중간저장을 거칩니다.
다른 나라는 어떨까요. 핀란드 온칼로는 2026년 8월 규제기관 안전심사를 통과해 운영허가 결정을 기다리고, 스웨덴은 포르스마르크에서 건설 중이며, 프랑스 시제오는 인허가 중이고, 미국의 사용후핵연료 처분장은 멈춰 있습니다. 세계 방폐장 열전에서 봤듯 결과를 가른 것은 암반이 아니라 주민 동의였고, 한국 특별법이 암반보다 절차와 지원에 더 많은 조문을 쓴 이유도 거기 있습니다.
6. 다음 확인 지점 셋
확인 지점은 셋. 첫째는 한빛 신청으로, 2027년 3월까지 시설계획이 승인돼야 2030년 7월 운영 개시가 살아 있습니다. 둘째는 2029년 상반기로, 고리와 한울의 의결 시점이자 고리 1호기 연료 반출 시한을 2년 앞둔 때죠.
셋째는 2027년 후보 부지 공모입니다. 1986년 이후 아홉 번의 시도가 부지 없이 끝났는데, 이번이 다른 점은 끝에 주민투표가 붙은 법정 절차라는 것입니다. 신청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신청이 없거나 조사가 9~13년 범위의 느린 쪽으로 가면 2050년 목표는 밀리고, 건식저장 허가마다 붙은 ‘반출한다’는 약속도 함께 밀립니다. 첫 임시 해법은 저장조였죠. 지금 인허가 중인 캐스크가 두 번째입니다.
세 번째 임시 해법이 없으려면 결국 2027년 공모에서 손을 드는 지자체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원전 인근 주민에게 ‘임시’의 끝을 날짜로 보여 주는 일이 먼저라고 봅니다. 순서가 그렇습니다.
핵심 정리
- 2026년 9월 기준 저장조 포화 전망은 한빛 2030년, 한울 2031년, 고리 2032년, 월성 2034년이고, 고리 저장조는 3월 기준 93.4%가 찼다.
- 경수로 건식저장은 한빛(2026년 4월 신청, 2028년 상반기 의결 목표)이 첫 사례이며, 2050년까지 발생량을 넣은 4,810다발 규모가 특별법 제36조 제6항에 맞는지가 쟁점이다.
- 관리위원회는 2026년 배제 작업 뒤 2027년 지자체 공모를 계획하고 위원장은 부지 선정에 9~13년을 잡는다. 확인 지점은 2027년 3월 한빛 시설계획 승인, 2029년 상반기 고리·한울 의결, 2027년 공모다.
관련 산업 한 걸음 더
당장의 일감은 처분장이 아니라 캐스크와 건물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코스피 034020)는 2023년 11월 한수원 경수로 건식저장시스템의 종합설계를 맡았고, 세아베스틸(세아베스틸지주 코스피 001430의 자회사)은 사용후핵연료 운반용기를 만들며 저장·운반 겸용 캐스크를 미국에 수출한 이력이 있습니다. 발주는 인허가 다음이죠.
본 내용은 산업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참고 자료: 한국수력원자력 원전별 사용후핵연료 저장 현황 분기 자료(공공데이터포털); 헤럴드경제 사용후핵연료 포화와 국내 처분 기술 보도(2026.5.28, 한수원 2025년 말 집계 인용); 연합뉴스·뉴스1 원안위 대통령실 업무보고 보도(건식저장 인허가·저장률, 2026.8.4); 에너지데일리 2026년 국정감사 사용후핵연료 저장 포화 보도(2026.9.8); 머니투데이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돌려막기 보도(2026.1.13); 전기신문 한빛 건식저장 인허가 일정(2026.6.30)·한수원 건식저장 설계 입찰(2023.7.27)·2023년 2월 포화 재산정(2023.2.10)·월성 맥스터 보도(2023.4.4); 남도일보 한빛 건식저장 용량 논쟁 보도(2026.9.7); 대구MBC 울진군 한울 건식저장 반대 보도(2023.9); 오픈뉴스 기장군 시추공 보도(2024.9.20); 부산일보·뉴시스 한수원 고리 이사회 의결 보도(2023.2); 전자신문 원안위 맥스터 승인 보도(2020.1.10); 영남일보 월성 건식저장시설·경주 공론화 결과 보도(2021.7); 네이트뉴스 맥스터 준공 보도(2022.3.15); 국가법령정보센터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법률 제20843호)·국회 의안 요약; World Nuclear News, South Korea enacts legislation on high-level waste(2025.2); 기후에너지환경부 관리위원회 4차 회의 보도자료(2026.5.15); 전기신문·투데이에너지 김현권 위원장 인터뷰(2026.6.17, 2026.9.7); 아시아투데이 제3차 기본계획 보도(2026.8.20); 뉴스핌 위원장 프로필(2025.10.2); 한국일보 태백 지하연구시설 선정 보도(2024.12.17); 에너지경제신문 태백 지질 논쟁 보도(2025.6); World Nuclear Association, Nuclear Power in South Korea(2026)